전체 글41 KIRINJI (キリンジ) - Aliens (エイリアンズ) 노래의 시작부터 귀가 즐겁다. 기저에 깔린 베이스 음마저 감성적이다 못해 마음을 울린다. 이 노래를 처음 들은게 2023년이 될 것 같은데, 이 노래가 준 충격은 정말 대단했다.노래의 시작부터 간주 부분을 지나 끝날 때까지, 누군가의 밤을 너무나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노래라 생각한다. 키린지, 지금은 KIRINJI로 활동하고 있는 이 밴드는 앨범 커버에 나온 두 명의 형제가 1996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지금은 형제시대를 지나 우측의 동생 호리고메 야스유키의 프로젝트 형식으로 밴드가 유지되고 있으며, 내한도 자주하는 밴드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내가 이 세상과 구분된 에얼리언으로서 밤의 사랑을 노래하는 가사,이러한 가사의 감성적인 부분을 극대화시켜주는 음악. 처음 들었던 그 때부터 필자의 플리에서 한 번도.. 2026. 8. 13. [일음] Suchmos - eye to eye (가사, 번역-파파고,gpt등) 시종일관 당신의 심장을 울리는 베이스. 그 위를 달리는 보컬을 포함한 다양한 사운드의 향연21년 2월에 수행의 시기를 맞이하기 위해라는 이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으나, 다시 활동을 시작한 밴드 Suchmos. (서치모스 또는 사치모스)활동 재개와 함께 25년 11월 내한 공연이 예정된 밴드로 국내에서의 관심도 높은 밴드이다. eye to eye는 그들이 25년 7월에 발매한 앨범 'SUNBURST'에 수록된 곡 중 하나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일정한 단계로 울리는 베이스의 사운드 위에 YONCE의 보컬을 포함한 다양한 사운드가 밀집과 산재가 반복되어 당신의 귀를 즐겁게 하는 노래로 소개하게 되었다. https://youtu.be/gcO6GiC4nzQ?si=Pyr9AoBle452Zvfb [가사 - 챗지.. 2025. 7. 14. [일음] 사카낙션(サカナクション) - 忘れられないの (잊을 수가 없어) 당신의 귀를 사로잡는 베이스 그리고 뮤직비디오에서 느낄 수 있는 여름과 옛날의 향기 2005년 결성한 5인조 사카낙션의 정규 7집 "834.194"에 수록된 노래이자 13번째 싱글 수록 곡이다.뮤직비디오에서부터 느껴지는 복고의 향처럼 노래도 시티팝의 향기가 짙다. 이 노래의 핵심은 "베이스"가 아닐까 싶다.쿠사카리 에미의 기타 리프는 시작부터 우리의 귀를 노래로 붙잡아두며 시작되는데,노래의 2분경부터 시작되는 솔로 부분은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이자, 베이시스트라면 누구나 치고 싶어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다음으로 뮤직비디오의 핵심은 바로 이 아저씨, 시마다 큐사쿠의 등장이 아닐까 싶다.2분 43초경 자연스레 등장해 정권지르기 후 자연스레 퇴장하는 신스틸러의 모습... (참고로 25년 2월경 발매된 사카낙.. 2025. 5. 25. 이전 1 2 3 4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