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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강아지가 쓰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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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음] Suchmos - eye to eye (가사, 번역-파파고,gpt등) 시종일관 당신의 심장을 울리는 베이스. 그 위를 달리는 보컬을 포함한 다양한 사운드의 향연21년 2월에 수행의 시기를 맞이하기 위해라는 이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으나, 다시 활동을 시작한 밴드 Suchmos. (서치모스 또는 사치모스)활동 재개와 함께 25년 11월 내한 공연이 예정된 밴드로 국내에서의 관심도 높은 밴드이다. eye to eye는 그들이 25년 7월에 발매한 앨범 'SUNBURST'에 수록된 곡 중 하나이다. 시작부터 끝까지 일정한 단계로 울리는 베이스의 사운드 위에 YONCE의 보컬을 포함한 다양한 사운드가 밀집과 산재가 반복되어 당신의 귀를 즐겁게 하는 노래로 소개하게 되었다. https://youtu.be/gcO6GiC4nzQ?si=Pyr9AoBle452Zvfb [가사 - 챗지.. 2025. 7. 14.
[일음] 사카낙션(サカナクション) - 忘れられないの (잊을 수가 없어) 당신의 귀를 사로잡는 베이스 그리고 뮤직비디오에서 느낄 수 있는 여름과 옛날의 향기 2005년 결성한 5인조 사카낙션의 정규 7집 "834.194"에 수록된 노래이자 13번째 싱글 수록 곡이다.뮤직비디오에서부터 느껴지는 복고의 향처럼 노래도 시티팝의 향기가 짙다. 이 노래의 핵심은 "베이스"가 아닐까 싶다.쿠사카리 에미의 기타 리프는 시작부터 우리의 귀를 노래로 붙잡아두며 시작되는데,노래의 2분경부터 시작되는 솔로 부분은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이자, 베이시스트라면 누구나 치고 싶어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다음으로 뮤직비디오의 핵심은 바로 이 아저씨, 시마다 큐사쿠의 등장이 아닐까 싶다.2분 43초경 자연스레 등장해 정권지르기 후 자연스레 퇴장하는 신스틸러의 모습... (참고로 25년 2월경 발매된 사카낙.. 2025. 5. 25.
250522_플레이엑스포(PlayX4) 후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게 된 플레이엑스포지스타 다음으로 우리나라의 게임 페스티벌로 자리잡은 만큼,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며 킨텍스에 도착했을 때, 작년보다는 많은 인파에 살짝 놀랐다. (GTX의 힘이 여기서...) 스토브(스마일게이트), 대원, 반다이남코, 네오위즈, 슈퍼셀 정도를 제외하면 사실상 중소게임업체와 인디 게임을 맛보는 자리로 지스타와는 다른 맛의 행사이나, 작년 지스타와 플포를 생각해보자면 올해는 참 기분 좋은 행사라고 생각한다. 총평퀄리티 높은 게임들, 적절한 부스 배치로 편안했던 감상,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 속 플랫포머와 로그라이크의 약진 제일 중요한 출품작들의 상태가 정말 좋았다.심지어 작년 지스타에서 만났던 게임들보다 대부분 인디 게임의 퀄리티가 좋았다.물론 시연 형태인 만큼 완벽하게 .. 2025. 5. 22.